나쁜 주식은 좋은 주식과 반대로 재무적으로, 수급적으로 불량한 주식을 이야기 합니다.
이러한 주식은 물론 미래성장가치와 실적에서도 부진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예를 들어, 유상증자, 대표이사 배임, 적자지속 또는 매출액 감소 기업들이 여기에 해당됩니다.
주식 시장에서 나쁜 사람이라 하면, 단기적인 성과에만 치중하여 테마주나 신규상장주 매매, 그리고 급등주 추격매수가 주 매매형태인 투자자들이 되겠습니다.
나쁜 사람과 나쁜 주식이 만나면 손실은 극대화 될 수 밖에 없으며, 좋은 주식과 나쁜 사람이 만나는 것 역시 손실로 귀결될 수 밖에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나쁜 주식과 좋은 사람이 만나도 수익이 나지 않는 건 마찬가지 입니다.
결국 주식시장에서 수익이 나기 위해서는 좋은 사람과 좋은 주식이 만나야 됩니다. 그런 가치를 표방하는 곳이 바로 랩스입니다.